어느 날 검색하다 보니 QCY T33(QCY Crossky C30)이 눈에 띄었습니다.
독특한 생김새에 왠지 완전 오픈형이라 귀가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, 가격 또한
3만 원대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.
나름 제품을 써보면서 개인적인 생각과 정보들을 쓰려고 합니다.
제품 기본 규격
모델명 | QCY CROSSKY T33 APP |
블루투스 | v5.4 |
통신 거리 | 10m(장애물 없는 환경에서) |
충전시간 | 약 2시간 |
통화시간 | 약 4시간 |
음악시간 | 약 5시간 |
대기시간 | 약 30시간 |
배터리 용량(이어폰) | 3.85V, 32mAh |
배터리 용량(충전독) | 3.7V, 400mAh |
배터리 유형 | 리튬이온폴리머 배터리 |
블루투스 프로파일 | HFP/A2DP/AVRCP |
착용방법
스피커 홀 부분을 귀 안쪽 방향으로, 터치 패널 부분을 귀 뒷면 바깥쪽으로 방향으로 착용한다.
페어링 방법
0. (새것일 경우) 이어폰을 케이스에서 꺼낸 뒤 양쪽 보호 스티커를 제거하고 다시 케이스에 넣어 케이스 뚜껑을 닫는다.
1. 케이스 뚜껑을 연다.
2. 이어폰을 꺼낸다.
3. 핸드폰 블루투스를 켜고 "QCY T33 APP"을 클릭하여 연결한다.
이어폰 초기화 방법
간혹 연결이 잘 안될 때 사용하는 방법이고 페어링 기록이 지워집니다.
이 방법은 연결이 제대로 안될 경우 사용합니다.
1. 케이스 뚜껑을 연다.
2. 이어폰을 케이스에서 꺼낸 뒤 30초 안에 터치 패널을 5번 터치한다.
3. 이어폰 흰색 LED 표시등이 5번 깜빡이면 초기화 중입니다.
* 초기화 후 페어링 방법을 이용하셔서 다시 사용하시면 됩니다.
좋은 마감과 사용성
처음 제품을 개봉하고 사용하였을 때 마감과 사용성에 대해 별로 기대하진 않았는데, 너무나도 괜찮은 마감과 사용성에 놀랐었습니다.
- 모양은 생각한 것보다 작고 슬림하였습니다.
- 이어폰을 케이스에서 빼서 귀에 착용할 때도 익숙해지면 자연스럽고 편안했습니다.
- 착용감도 좋았습니다.
다만 오래 착용하면 귀조가비 쪽(명칭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)의 압박감으로 인해 살짝 통증이 있습니다.
하지만 다른 이어폰에 비해 오래 착용하기 편한 것 같습니다. - 이어폰을 다시 케이스에 넣을 때도 자석이 짱짱해서 편안하고 손쉽게 들어갑니다.
- 배터리성능은 스펙상 5시간 재생이긴 한데 쓰면서 배터리가 부족한 걸 인지한 적이 없을 정도로 오랫동안 썼던 것 같습니다.
한마디로 배터리 짱짱 했습니다.
나름 괜찮은 음질
가격을 생각하면 이 정도 음질이면 완전 가성비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. EQ 만지면 개인적으로 들을만하다고 생각합니다.
근데 음질은 기대하지 않으시는 게 좋습니다.
EQ 추천
EQ는 QCY 애플리케이션에서 설정 가능합니다.
추천 1
유튜브에서 추천한 EQ입니다.
출처 : https://m.youtube.com/watch?v=_V3GJkXoN5w
추천 2
추천 1도 나쁘지는 않은데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뭔가 답답한 느낌이었습니다.
저 나름대로 여러 가지 음악을 들으면서 세팅한 EQ입니다.
저음을 조금 줄이고 중음 및 고음이 선명하게 들리도록 세팅했습니다.
출처
사용 설명서 : https://ylshop.co.kr/web/upload/NNEditor/20250204/T33.jpg
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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